• FIRST STORY

    78년,
    가장 오래된
    혁신

  • 나무 숲에 대림 로고가 들어간 이미지
  • 1939년,
    인천 부평 한적한
    초가집에
    걸린 새로운 간판,

    '부림상회'

  • 이곳은 우리나라 최초 건설회사
    대림의 출발지입니다.

    왜 하필 집도 몇 채 없는
    허허벌판 같은 땅에
    장사를 시작했을까요?
    대림의 창업자
    수암 이재준은 생각했습니다.

  • 허허벌판에 세워진 부림상회의 흑백 사진
  • 수원시 교동에 자리잡았던 부림상회 수원분공장 흑백 사진
  • 인천과 영등포공업지대가
    연결되는 중간지점이니,

    이 지역이 곧
    경인공업지구의
    핵심지가
    될 것이다.

부림상회가 건자재를 들여오면 바로 물건이
바닥나기 시작했습니다.
날이 갈수록 목재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수암 이재준은 다시 생각했습니다.

다른 목재상들은 제재한 상품을 사서
판매하지만 우리는 원목을 직접
생산하고 제재하겠다.

고객을 대할 때도 부림상회는
남달랐습니다.
목재를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인지부터
물었습니다.

그냥 수량만 맞춰서 보내지 말고
쓰임새를 묻고 거기에 맞는 좋은
재료를 연구해서 보내라.

1947년, 부림상회는 대림산업으로 이름을
바꾼 뒤 건설 부재라는 백지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아무것 없는 상황에서 새로운 것을 창조한
78년의 혁신. 원리원칙을 지키고 고객에게
정성을 다해온 78년의 기본.

78년은 기본이 만든 혁신의
역사입니다.

  • 도로를 달리는 많은 차들이 보이는 사진
  • 큰 솥에 담겨져 모락모락 김이 나는 설렁탕 이미지

대림의 기본을 읽다!

'설렁탕 외교'
'새우젓 선물'

창업주 수암 이재준의 근면 근검한 자세를 보여주는 유명한 일화는 참 많습니다.
수암은 거래처에 느지막이 수금을 가면 담당자가 자리에 자주 없기 때문에 새벽같이
찾아가곤 했습니다.
대림 초창기에는 간부들도 새벽 4시에 일어나 발주처의 담당자 집을 찾아가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했습니다. 식전에 일을 시작하고 아침밥을 먹는다고 해서 ‘새벽탕’이라는 대림만의 유행어도
있었습니다. 대림에서는 찾아오는 손님의 신분을 막론하고 대접하는 식사 메뉴가 하나였던 것도
유명합니다. 바로 설렁탕입니다. 그래서 이름도 ‘설렁탕 외교’라고 붙여졌습니다.
하지만 수암의 근검절약에도 예외가 있었습니다. 직원이 120명이던 시절, 정해진 월급 외에도
형편이 어려운 직원에게는 쌀 한 가마니라도 더 보내고 조기철이면 조기, 김장철이면 새우젓을
나눠주곤 했습니다.
대림이 가족적인 분위기를 지닌 기업으로 평가받아온 이유는 이런 훈훈한 인정미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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